내용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당! 예약 포스팅 기능 참 좋군요 하하하하.. 크리스마스따위
내청코 11권 읽었습니당. 읽을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밸런스가 잘맞는거 같아요.
엔터테이먼트 소설답지 않게 미묘하게 현실감 느껴지지만 역시 비현실적인 소재라던가 성격이 마음에 듭니다.
최근들어 이로하가 힛키에게 달라붙는게 보이는데.. 흠.. 그래도 후배 포지션은 좋습니다. 헼ㅋ
미우라도 처음엔 악역으로 나오다가 최근 많이 유해진게 보이더군요. 아니, 오히려 귀여워..
그리고 역시 최종보스 하루노
일상 학원물에 이렇게까지 악의 보스 느낌이 나는 캐릭터는 흔치 않은듯 합니다.
마지막엔 역시 다음권을 암시하는 무거운 분위기로 끝납니다만, 다음권을 빨리 내놓아라 이거지만!!!
그래도 뭔가 이야기가 끝나가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다음 권이 기대 됩니다.
.... 밀린 라노벨 7권... 1월 초에 또 살게 많은데.. 후후... 인생은 즐거워!! 하하하ㅏ
'라노벨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라노벨 리뷰] 노게임 노라이프 7권 (0) | 2015.12.28 |
---|---|
[라노벨 리뷰] 방과후 아포칼립스 1권 (0) | 2015.12.28 |
[라노벨 리뷰] 저주 브레이커 시이코 (0) | 2015.10.09 |
[라노벨 리뷰] 명칭미설정 1권 (0) | 2015.09.14 |
[라노벨 리뷰]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1권 (0) | 2015.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