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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리뷰

[애니 리뷰] SHIROBAKO 시로바코 (★★★★★)

이번엔 딱히 심한 내용누설은 없을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네타를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진리의 위키 복붙)



애니만드는 애니 시로바코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애니를 만들던 애니동호회가 몇년 후 진짜 애니업계에 종사하는 내용입니다.



첫화 '돈돈도너츠로 가자!!' 장면에서 안끄길 정말 잘했습니다.


몇달전에 받아놓고 이제 소화중인 애니라 뭔 애니인지도 기억이 안났는데 갑자기 처음부터 이런 오글오글~!!@!@$!$



아무튼 애니만드는 애니 재밌었습니다.


일상 근로 애니메이션을 보는데 어째서 액션영화 보는듯한 몰입감을 느낀걸까요.. 


시도때도없이 여기저기서 (트러블이)팡팡 터지니 그런걸까요...



애니 만드는 과정이나 여러가지 궁금증이 풀리는 애니였습니다. 아우 근데 현실은 이게 다가 아니겠죠...


애니니까 미화가 많이 되었겠죠.. 근데 이정도 아수라장으아아아


.... 당장 타카나시 타로만 봐도 당장 짤릴각인데 업계인들은 '타로정도면 에이스!' 라는 반응이더라구요.. 세상에



먀-모리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꽃이피는 첫걸음'의 '일하는 여자아이'시리즈라네요.


하지만 아로하에서는 여관을 배경으로하는 오하나의 에피소드에 초점이 맞춰진(것 같은 기억이 나는) 반면,


시로바코에서는 주인공보다는 배경에 초점이 맞춰진 느낌이 듭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에 흥미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재밌게 볼 수 있을 듯 한 애니메이션 시로바코


추천도 별 다섯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