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에 갑자기 왜 단풍이냐면..
신나서 옷을 그린 후에, 왠지 5월에 입을 만 한 옷이 아닌거 같아 그냥 가을 배경이라고 우기는 중입니다.
어디선가 '하늘을 헤엄치는 물고기' 라는 문구를 보고 필받아서 그렸습니다.
사실 저 포즈로 연못 들여다 보면 바로 풍덩입니다.
머리카락도 중력을 거스르고 있죠
이것이 한계!
그래도 생각보다 잘 그려져서 만족입니다.
(사실 단풍잎 브러쉬가 하드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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