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 6번출구 근처에 3통사 다 다루는 폰팔이집 가지 마시길..
할부원금에 장난쳐놓네요.
분명 80만원대였는데 나중에 계약서 보니까 90만원이 넘음
그 때 빨리 된다면서 막상 가니까 밍기적 거리면서 시간끈거도 나 급하게 만들고 계약서 찬찬히 못보게 하려고 그런게 아닐까 의심스러움
물론 계약서 안본 내가 병신이지만.
할부원금에 장난쳐놓네요.
분명 80만원대였는데 나중에 계약서 보니까 90만원이 넘음
그 때 빨리 된다면서 막상 가니까 밍기적 거리면서 시간끈거도 나 급하게 만들고 계약서 찬찬히 못보게 하려고 그런게 아닐까 의심스러움
물론 계약서 안본 내가 병신이지만.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트5 펜이 망가졌습니다... (2) | 2017.04.04 |
---|---|
컴 샀습니다. 조립컴 조립 후기. (0) | 2017.02.04 |
[방탈출] 미스테리 룸 이스케이프 원혼괴담 (0) | 2016.11.18 |
161116금연 시작 (0) | 2016.11.16 |
예비군 갑니다. (2) | 2016.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