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들만 내려주세요.
스포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 소설 리뷰를 했던가요?
간단히 소개하자면, 최고의 모험가인 데일이
우연히 숲에서 마족 아이를 줍고
딸바보가 되어서 귀여운 딸 라티나를 키우는 내용
이었습니다.
왜 과거형이나구요?
라티나가 자라서 결혼했거든요!!!
... 키워서 잡아먹기....
딸바보에서 아내바보로.. 보통 반대 아닙니까?!
지금까지 어린 라티나가 이것저것 배우거나 성장하는 모습에서 재미를 느끼고 보고 있었습니다.
라티나가 1권부터 데일을 이성적으로 좋아한다는 어필은 했습니다만,
4권에서 다 커서 이어질줄은.. ㅜㅜ
만약 라티나가 쭉쭉빵빵으로 자라지만 않았다면 계속 봤을수도..
만약 5권이 완결이면 사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제 안에서 이 우리딸은 4권 완결작입니다. 5권 안사요
아, 저 로리콤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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